실리코사 진판델 사랑초(Oxalis siliquosa Zinfandel)

괭이밥과 / 괭이밥속




한국에서 실리코사라는 이름으로 유통되는 사랑초. 

실리쿠오사라고 부르기도 하고 진판델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짙은 보라빛 색상이 인상깊다. 노란색 꽃이 핀다. 

짙은 보라빛 색상때문에 포도주로 유명한 진판델(Zinfandel)이라는 포도 품종과 같은 이름이 붙은 모양.




집에 들여놓은 실리코사 줄기를 잘라서 삽목을 해보니 날씨가 꽤나 추워졌는데도 불구하고 일주일만에 뿌리가 길게 돋아있었다.

삽목이 굉장히 잘되는 듯. 

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현재 개화한 꽃은 3일 정도 유지되고 있다. 


정보출처 

Louis The Plant Geek

fine Gardening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