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새싹나온 걸 보고 신나서 포스팅(http://play-with-earth.tistory.com/18) 했었는데,



활짝~~ 폈길래 다시 포스팅.

첫잎이라 입맥이 보이지 않지만, 언젠간 보이겠지. ㅋ



같이 파종했던 구근에도 2개가 싹이 올라오고 있다. 

또 다른 구근 하나는 궁금해서 파보니 뿌리만 길~~게 나오고 있고. 곧 싹이 나오겠지.


용돈이 떨어져서 화분 사는 것도 일이네 ㅋ


드디어 심어놓았던 마르티아나 무늬사랑초 구근에서 새싹이 나왔!



사진에 고사리 같은 녀석이 새로나오는 잎.

근데 웃긴건 집에 먼저 심어놨던 구근이 아니라 뒤늦게 사무실에 심어놨던 구근이 새싹을 보여줌.;;;


따로 파내서 독방(이라 쓰고 화분이라 읽는다)에 넣어줬는데, 활짝 피면 또 사진 올려보겠다.




물꽂이 해보라고 나눔받은 필레아 잎 2장.

물꽂이해서 뿌리가 잘 나고 있었는데, 오늘 물 갈아주려고 보니 뿌리가 잘렸더라. ㅜㅜ



튼실하게도 잘 자라고 있었는데 모양을 보니 뭔가 다쳤었나보다. 

살짝 달랑거리기에 왜 이러지 했었는데 지난 번 물 갈아줄때 뭔가 데미지가 있었는 듯. ㅜㅜ



다행히도 잘린 쪽에서 다시 뿌리가 나오고 있다.



다른 잎에 뿌리는 아직 생생하다 조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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