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파종했던 구갑룡 씨앗.



위에 사진처럼 쪼그만하게 올라왔었는데, 벌써 저렇게 하트 잎이 피었다.

20립을 파종했건만 아직까지 2립만 발아했지만 (아직 미련을 놓지 못해 나머지들은 저면관수중.)

발아한 녀석들은 잘 크고 있어 다행이다.





첫번째로 발아했던 갑룡이.

길었던 이번 추석 연휴를 마치고 회사에 출근했더니 발아했길래 신나했었다 ㅋ


벌써 2번째 잎을 뽑아 올리고 있다. 집에 있는 갑룡이들은 아직 잎이 하나인데.

왜냐면, 전등 너무 가까이에 뒀다가 말려죽일뻔 했거든. -_-;;

겨우 살아나긴했는데, 잎에 손상이 가서 그런지 다음잎을 먼저 뽑아낸듯. 미안해.. -_-;;;;




뒤늦게 발아한 2번째 갑룡이. 지난주 초에 나왔던거 같은데 벌써 잎이 큼직하다.


집에서 발아한 갑룡이 3녀석은 아직 7.5cm 플분에서 같이 있는데, 

얘네들은 다이소표 플분에다가 각각 심어줬다. 특별대우해주는 거니까 잘 크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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