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행사에서 나눔받은 오렌지 자스민.



나눔해주신 분께서 파손주의 스티커까지 붙혀서 보내주셨는데, 



택배박스 뜯자마자 흙이 쏟아졌.... ㅡㅡ


택배박스에서 덤블링을 했는지.... 

꼼꼼하게 포장해주신건데도 불구하고 택배박스가 한번 뒤집어진듯.



포트 뜯어보니 상태가 더 심각하다.

뿌리가 아예 뽑혀있는 상태라 마침 집에 토분이 2개가 남아있어 분갈이를 해버렸다.



미니미니한게 수형이 아직은 봐줄만 한 듯.

수형잡으면서 키우면 이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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